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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Labs ICO 리뷰

올림푸스는 Vajra라는 자체 블록체인 기반 위에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여 ETF, 선물, 옵션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 거래금융상품 Dapp을 제공하여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금융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규모면에서 보면 상당히 큰 프로젝트입니다. 이더리움 큐텀(Qtum)처럼 금융생태계 분야에서 자신들의 자체블록체인위에 탈중앙화 거래소(Decentralized Exchange)를 비롯한 수 많은 금융서비스 Dapp을 구축하겠다는 겁니다.


1. 개념 및 특징

올림푸스랩이 추구하는 금융생태계 개념은 흥미롭게도 Hora, Caduceus, Prometheus, Vajra, Lethe, Ambrosia 등 다양한 그리스 신화를 컨셉으로 자신들의 생태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 Hora : 자체 지갑

호라는 자연 질서의 여신이며, 올림푸의 관문으로 올림푸스 플랫폼 내의 자체 '지갑'으로서 서비스에 대한 지불과 결제 게이트웨이로 활용될 것입니다. 금융 상품 및 금융 시장의 원활한 통합과 효율적이고 저렴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쓰입니다.

2) Caduceus : 탈중앙화 거래소

그리스신화 중 무역의 신을 본따 만큼 Caduceus는 탈중앙화 거래소로써, 전체 금융플랫폼의 유동성을 담당하게됩니다. 올림푸스 토큰을 포함한 다양한 암호화폐의 유동성을 제공하고, 다양한 금융상품들의 2차 시장을 형성하는데 활용됩니다.

3) Prometheus : 금융상품 시장

금융상품,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는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하는 시장이며, 12개의 주력 금융 상품/어플리케이션 시장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4) Vajra : 자체 블록체인

바지라는 전체 올림푸스 시스템의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모든 참여자가 거래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하는 금융상품에 최적화된 민주적 합의 알고리즘을 제공합니다.

5) Lethe : 제로 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

Zero-Knowledge Proof는 유저의 비밀정보는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거래에 필요한만큼의 정보만 확인함으로써 철저히 익명성을 보장해주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통해 거래 당사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여 개인에 대한 국가 및 기관 등 외부 제재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합니다.

6) Ambrosia :개발자 툴킷(Development Toolkit)

암브로시아는 개발자들을 위한 포괄적인 툴을 제공함으로써, 자체 플랫폼내 다양한 Dapp 생태계가 구축되는것을 지원합니다. 개발툴에는 SDKs와 APIs를 포함하고 있으며, 유망한 프로젝트의 개발을 홍보하고 프로모션 해줄 수 있는 기능들도 구성됩니다.

플랫폼으로 구성되는 6가지 상품들을 살펴보면, 자체 블록체인과 지갑 개발하고, 그 위에 다양한암호화폐 금융파생 상품 Dapp을 통해 손쉽게 투자를 할 수있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탈중앙화 거래소를 통한 금융상품 유동성까지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구현될 수만 있다면 이보다 매력적인 암호화폐 금융 플랫폼이 있을까?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로드맵과 팀을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2. 로드맵

프로젝트 로드맵이 다른 ICO와 달리 탄탄하게 짜여져있습니다. 최근 쏟아져 나오는 ICO들을 분석할때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이 바로 모금캡과 단기 로드맵입니다. 왜냐하면 돈부터 모금해놓고 1년 심지어 2년뒤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프로젝트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올림푸스는 단기 3개월, 6개월의 로드맵만 보더라도 상당히 공격적인 로드맵이라고 평가 할 수 있습니다.

Phase 1 (2018. 1Q) : MVP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 D-app 상점 구축

다른것은 차치 하더라도 3개월내 자체 지갑과 탈중앙화 거래소를 구축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카이버(Kyber)의 로드맵은 2018년 4Q쯤 출시예정인데 비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느껴집니다. 직접 프라이빗 밋업한 결과 탈중앙화 거래소는 현재 70% 구축해놓았다고합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라고 반증해볼 수 있습니다.

*MVP 지갑은 현재 테스트 중이며 이번달 중 출시된다고 합니다.

*정정 : 2018년 1월, 개발방향을 바꿔 탈중앙화 거래소는 카이버와의 파트너십으로 대체하고, 금융상품 개발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Phase 2 (2018. 3Q~4Q) : 자체 합의알고리즘(Fortuna Consensus Algorithm)을 갖춘 블록체인 구축

사실 자체 블록체인 구축이 6개월안에 가능한 프로젝트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큐텀 또한 테스트넷, 메인넷 작업이 6개월이상 걸렸으며, 자체 블록체인을 만드는 일은 상당히 고도화된 기술력을 필요로 합니다.

# Fortuna Consensus Algorithm 과정

1. 분배되는 해쉬값에 따라 노드의 리더가 랜덤하게 선택

2. 검증자는 리더와 해당 블록을 통한 합의에 도달

3. 블록생성자는 노드리더와 검증자의 유효성을 확인하고 블록체인을 업데이트


Phase 3 (2018. 3Q~4Q) : 자체 지갑(Olympus wallet) 구축

기존 MVP 지갑을 올림푸스 자체 지갑으로 옮기고, D-app 시장과 통합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즉, 초기 ERC 20기반 지갑을 자체 블록체인에 최적화된 지갑으로 구축한다는 의미입니다.


Phase 4 (2018. 4Q ~2019.4Q) : 제로 지식증명과 동형암호 시스템 구축

이 작업은 암호학 기술을 통해 철저히 유저의 개인정보보호와 익명성을 지켜주기위한 기술입니다. 특히 동형암호시스템(Homomorphic Encryption)의 경우 암호화된 상태에서 차세대 암호화 기술로 MIT에서 선정한 10대 미래 유망기술로 꼽는 분야라고 합니다. 대학과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진정한 탈중앙화와 유저 프라이버시 보호 시스템을 구축하는 단계입니다.


Phase 5 (2018. 4Q ~2019.4Q)

마지막 Phase 5는 Dapp생태계 구축을 위한 개발자들의 toolkit 과 APIs를 제공하는것입니다. 이 Dapp들로 올림푸스 금융생태계 다양한 금융상품 시장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 또 초기스타트업들에게 투자받을 수 있도록함으로써 초기 개발자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로드맵의 구성을 살펴보면, Phase 4-5 단계에서 모호한 부분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Phase 1~3단계까지 기술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1년이라는 짧은기간내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보고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3. 팀구성

백서와 로드맵을 살펴보면서,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과연 누가 실현해 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팀 구성을 보면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재미있는 점은 팀의 구성원의 80%가 예일대 출신입니다. 동문들의 집단으로 구성된것 아닌가 싶을정도로 많은 인력들이 명문대학을 나왔으며, 우리가 잘아는 맥킨지, 모건스탠리, 야후, 텐센트, JP모건 체이즈, 페이스북, IBM, 엑센츄어 등 글로벌 기업경력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팀은 6명, 기술팀 6명, 고문단 5명으로 상당한 규모로 볼 수 있습니다. 자료 없지만 직접 대표와 미팅하면서 알게된 3명의 개발자 역시 구글, 다크넷(해커들의 웹프로토콜)에서 활동한 최고수준의 블록체인 기술자가 중국 사무실에 있으며, 현재는 중국규제로 인해 싱가폴 사무실로 이주하게 되면 밝힐 계획이라고합니다.

특히 이러한 팀 구성은 역대 ICO중 매우 드문 케이스라고 여겨집니다. 대부분의 ICO는 블록체인 개발자 1명내지 2명으로 구성되어있고, 기술외 비즈니스 전문가 2-3명이기 때문입니다.

개별 팀 구성원 마다 링크드인을 통해 레퍼런스 체크를 해보기까지 했지만, 모두 사실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대표이자 창립자인 Kai chen의 경우 2016년 10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위조방지 솔루션(Anticounterfe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4. 리뷰

현재까지 100건 이상의 ICO를 접해보고, 실제 수 많은 투자를 해왔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높은 평점을 주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전문화된 금융시장이 존재하지 않고, 암호화폐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미래 수요는 분명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ㆍ탄탄한 로드맵과 실제 로드맵에 맞춰 개발하고 런칭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팀 구성원

ㆍ3개월내 완성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지갑(wallet)을 통한 투자 유동성

ㆍ유명한 벤처캐피탈 투자백업(중국 쉬에만즈, 홍콩 FOK가문 등 초기투자)

조금 아쉬운 부분을 살펴보면,

비교적 큰 규모의 금융 플랫폼 프로젝트로서, 초기 1년 이후 실제 금융 상품 D-app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센티브 구축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것으로 판단됩니다. 백서 역시 아직 모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도록 삽화나 도형 같은 시각적자료가 부족해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규모와 가치에 비해 아직 홍보가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는 4개팀으로 구성하여 해외 컨퍼런스와 밋업을 통해 홍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것은 아쉬운점 입니다.


5. ICO 정보

ㆍ일정 : 11월 중

ㆍ토큰발행량 : 100,000,000개(1억)

ㆍICO발행량 : 40,000,000개(4천만)

ㆍ토큰가격 : 1ETH = 615 Olympus Tokens

ㆍ하드캡 : 65,000 ETH


6. 프라이빗 서울 미팅 Q&A자료 (10/28 진행)

Q. 다른 탈중앙화 거래소와 차별화되는 점이 무엇인가?

. 사실 우리는 단순히 탈중앙화거래소가 아니라, 금융시장 플랫폼이다. 카이버, 0x 등 탈중앙화 거래소들은 우리의 경쟁상대가 아닌 파트너이다. 우리 플랫폼 안에서 그들을 프로모션하고 협력할 수 있다.

Q. 마켓플레이스가 조금 큰 개념인것 같다. 이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 암호화폐 금융시장에 관련한 큰 시장이라고 보면된다. 앱, 핀테크, 결제 등이 움직이는 큰 시장이다.

. 현재 존재하지 않고, 암호화폐 시장기반 금융상품을 개발할 것이다. ETF 같은 상품들을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다.

. 현재 금융시장을 보면 외환, 예금, 금융상품(ex.옵션 상품 등) 자신들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Financial D-app들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Q. 금융플랫폼의 시작으로, 지갑과 Dex를 시작하는 이유와 토큰의 용도는 무엇인가?

. 올림푸스의 큰 모토와 원칙은 투자자에게는 암호화폐의 시세가 오르든 내리든 어떤 환경에서도 이득을 얻을 수 있는 환경(거래소의 수익구조와 유사한)을 만드는것이다.

. 투자자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투자수익을 낼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있다.

. 토큰의 용도는 상품을 개발자가 직접 만들거나, 금융상품을 사용하거나, 투자할때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활용될것이다.

. 첫 단추로 자체 월렛을 만드는 것은 유저접점을 얻기위한 출발점 이기 때문이다. 출시될 자체 지갑에는 오직 암화화폐만 보관할 수 있다.

Q. 초기 3개월 뒤 탈중앙화 거래소가 나올 경우 오직 이더기반 토큰만 거래가 가능한 것인지?

. 다른 토큰도 지원할 것이다. 다만 직접 개발해서 지원할 것인지, 파트너들을 통해 개발할 것인지 아직은 결정되지 않았다.

. 이더리움 기반외 토큰들의 탈중앙화 거래소의 거래는 직접 개발하거나, 빗썸 또는 비트렉스 같은 대형 거래소와의 파트너십을 ERC20기반 이외의 토큰을 지원할 수 있다. 아직 논의중인 부분이다.

Q. 현재 개발 상황과 유동성에 대해 알고 싶다.

. 유동성과 관련하여, 파트너를 증진시키고자, 개인투자자들을 거래. 현물거래하는 시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돌리고자한다.

. Dex(탈중앙화 거래소)는 현재 개발 진척도가 60~70%에 달하고 있으며, UI/UX디자인은 추후 개발 단계에서 공개하겠다.

Q. 백서를 통해 올림푸스가 추진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완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일러스트레이션, 이미지 등을 통해 좀 더 쉬운버전의 백서를 출간할 계획은 있는가?

. 현재 백서는 투자자의 이해를 돕고자 컨셉 개념도를 만들고 있으며, 추가로 업데이트 되는 백서에는 반영될 수 있을것 으로 생각한다.

. 현재 백서외에 ppt로 되어있는 프로젝트 제안서를 보면 좀 더 이해하기 수월할 것이다.

Q. ICO 스케줄은 어떻게 되는가?

. 프리세일/퍼블릭 세일로 나눠서 진행할 것인데, 프리세일은 11월 초순, 퍼블릭 ICO는 22~23일에 시작할 것이다.

Q. ICO 토큰이 전부 팔리지 않으면 어떻게되는것인가?

. 전체 약 300억 수준이 모금될 예정이며, 개인적으로 ICO이후 미판매토큰이 발생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토큰을 소각하거나, 분배할지 결정할 것이다.

Q. 개발자에 대해 궁금하다. 자세한 정보를 줄 수 있는가?

. 지금 브로셔에 소개된 6명의 기술팀 인력이외에 중국 선전지역에 3명의 블록체인 전문 기술자가 있다. 그들이 핵심 개발자이며, ICO이후 싱가폴 사무실을 오픈하게되면 공개할 수 있다.

. 블록체인 기술력에 있어서 최고수준이라 자부할 수 있다.

Q. 초기 시작을 위해 누구에게 투자를 받았는가?

. 중국의 쉬에만즈, 홍콩의 FOK 가문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하지만 그들의 의견에 따라 투자 파트너십을 홈페이지에 밝히지 여부는 고민중이다.

. 초기 시작을 위한 투자금에 대한 자금 문제는 없는 상태이다.

Q. 과거에 어떤일을 했으며, 지금 하는일은 왜 하게되었는가?

. 예일대 졸업이후 맥킨지, 제이피모건 등 투자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면서 블록체인을 접하게 되면서 확신을 가지게되었다. 그후 중국에서 투자받아 블록체인을 통한 위조방지(Anticounterfeit) 프로젝트를 하여,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하지만 자신이 전공한 분야에서 좀 더 글로벌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과 금융 플랫폼에 대한 미래 시장의 니즈를 보고 시작하게 되었다.

Q. 한국의 투자자에게 하고싶은말

. 많은 프로젝트가 있다. 심지어 우리 올림푸스도 조차도 조사를 많이하고,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 이제는 ICO 2-3개월뒤 2~3배 토큰이 급등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본다.

. 프로젝트 팀이 어떤사람들로 구성되었는지, 로드맵대로 잘 맞추어서 가고 있는지, 실제 미래가치가 있는 프로젝트 있는지 여러면에서 신중히 선택해서 투자했으면 한다. 일단 투자했다면, 단기가 아닌 1년~2년 정도 장기적인 투자를 하기바란다.

. 11월 중 한국 밋업을 통해 만날 기회가 있을 것이며,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7. 기타 참고자료

- 공식 홈페이지 : https://olympuslabs.io/

- 백서 : https://olympuslabs.io/Olympus_White_Paper_v1.2.pdf

- 텔레그램 : https://t.me/olympuslab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OlympusLabsBC/

- 레딧 : https://www.reddit.com/r/OlympusLabs/

- 비트코인톡 :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2322153.0

-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company/18272051/


8. 마치면서...

ICO 투자의 기본 제1원칙은 바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했을 때 우리가 얻는 혜택이 무엇이며, 그것이 꼭 블록체인이어야 하는것 인가 입니다. 우연히 인연이되어 알게된 '올림푸스' 프로젝트를 보면서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다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금융상품들의 플랫폼이며, 오래간만에 흙속의 진주를 발견한 느낌을 갖게되었습니다. 기존과 다른점은 올림푸스 프로젝트는 1-2달의 기다려서 대형거래소 상장되면 덤핑할만한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최소 6개월에서 1년간의 기다림이 필요하고, 분명 그 기다림에 부응 할 만한 프로젝트라는 것을 올림푸스 대표와의 미팅을 통해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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